리누스의 블로그

eunjea의 이미지
4183
points
3
points

리누스가 블로그를 쓰기 시작했군요.
http://torvalds-family.blogspot.com/

타이틀은 Linus' blog 이고 서브 도메인 이름에서도 느껴지듯이
주로 가족 얘기나 사진등을 올리는데 사용할까 하고 만들었다는데..

그 러기에는 너무 자신이 유명한지라 "set it up as a trial... but I'm not sure we'll actually ever post pictures of the kids (privacy etc.)" 라고 했네요.

포스팅 한 글들을 보니 그냥 자신의 관심사등을 쓰기로 한 모양입니다.

80G 짜리 SSD라 저도 하나 가지고 싶습니다. ;-)
http://torvalds-family.blogspot.com/2008/10/so-i-got-one-of-new-intel-ss...

kirrie의 이미지
7198
points

토발즈 같은 사람은

1
point

토발즈 같은 사람은 왠지 제게 신처럼 느껴지는데 (커널 패닉 난 머신에 손만 대면 거짓말처럼 말짱해질 것 같다능..),
가끔은 문제가 생긴 컴퓨터 앞에서 머리 싸매고 끙끙대고 있는 그의 모습을 상상하자면 어색하면서도 즐거워집니다. 그도 나와 같은 인간일 뿐이다.. 하고 자위하면서.

80G짜리 SSD를 사서 컴퓨터에 설치하려고 케이스를 벗겨내는 토발즈의 모습을 떠올리다가 갑자기 든 생각. 흐흐.
어, 왜 메인보드가 인식을 못하지? 하면서 ㅋㅋ
--->
데비안 & 우분투로 대동단결!

akudoku의 이미지
16947
points

....

0
points

x-man의 마그네토처럼 손도 안대고 생각만으로 케이스를 벗기고 SSD를 장착할지도 몰라요 ㄷㄷㄷㄷ

akudoku.net

Bob Marley - Burnin and Lootin

권순선의 이미지
60967
points

아 8G로 봤는데

0
points

아 8G로 봤는데 80G였나요. ;;;

primewizard의 이미지
2623
points

저같은 경우...

0
points

저같은 경우 리누스가 자신이 개발하는 환경을 좀 공개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사용 툴, 사용 하드웨어, 아래 링크처럼 컴퓨팅 환경등등

자신의 컴퓨팅 환경 보여주세요.
http://kldp.org/node/91962

snowall의 이미지
3606
points

http://linux.slashdot.org/art

1
point

http://linux.slashdot.org/article.pl?sid=05/03/09/1314250 일단 3년전부터 맥을 쓰는 것 같습니다. 지금도 맥을 쓰겠죠?

--------------------------
snowall의 블로그입니다.
http://snowall.tistory.com

Lifehacker.com.au 인터뷰

1
point

http://www.lifehacker.com.au/tips/2008/01/31/lifehacker_australia_interview.html

lifehacker.com.au에서 리누스 토발즈 인터뷰한게 있네요.
특별한 툴은 거의 안쓴다는 이야기.

primewizard의 이미지
2623
points

저도 추가해 봅니다.

0
points

약간 오래된 내용이지만.....^^;

Linux development: Command Line, Emacs or IDE?
http://www.cs.vassar.edu/~priestdo/emacspeak/list.archive.1999/msg00358....

Re: Availability of kdb
http://linuxmafia.com/faq/Kernel/linus-im-a-bastard-speech.html

인용:
Respondent Editor Compiler    Debugger     IDE    Background

Linus      Micro    gcc         None       None      Linux    
Torvalds   Emacs

--
아무리 생각해도 리누스 신기한 분...
어떻게 개발하는지 screencast 아님 screenshot 이라도 보여주었으면 하는 바람.....

moonhyunjin의 이미지
6516
points

AFAIK

0
points

MB가 서울시장 할때 왔을때 말로는, 회사에서는 레드햇, 집에서는 수세라고 했고요. 그 때 기억나는 게 노트북에서 터미널 띄워서 명령어로 오픈오피스 띄웠어요.

자서전 보면 emacs는 끔찍하다고 한 것 같은데 그러면서도 쓰네요.

<- 이거면 안 되는 게 없어~
정품 소프트웨어 사용 캠패인

댓글 보기 옵션

원하시는 댓글 전시 방법을 선택한 다음 "설정 저장"을 누르셔서 적용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