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를 지루하게 느끼지 않도록 만드는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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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문화권의 사람들이 모여서 발표를 하다보니, 발표마다 여러가지 반응이 보여서 재미있습니다. 특히나 영어로 진행되니, 영어 발음이나 늬앙스, 목소리, 억양, 속도에 따라 발표가 지루하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역시 발표를 잘 하는 사람들에게는 요령이 있더군요.
억양과 발음이 정확하고, 반복되는 억양에 변화를 주어서 사람들이 지루하게 느끼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슬라이드에 들어가는 내용이 너무 천천히 흘러가거나 복잡하거나 세세하면, 설명이 귀에 안 들어오는군요.
말하는 속도에 맞춰서 슬라이드의 내용과 속도가 흘러가도록 맞추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슬라이드의 변화도 억양이나 음높이의 변화 만큼 바뀌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슬라이드를 넘기면서 사람들의 집중시간이 전환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좋은 발표를 하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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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chin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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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0번 읽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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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저도 발표(Presentation)을 잘 하는 사람보면 부러워요...
takahashi method{맞나?)도 한번 써 보고 싶은데 잘 안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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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Buenos Aires, Argentina
No sere feliz pero tengo computadora.... jaja
닥치고 Ubuntu!!!!!
To Serve My Lord Jesus
blog: http://sehoonpark.com.ar (블로그 주소 바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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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늘 발표때마다
전 늘 발표때마다 긴장되던데..
그냥 발표를 마치는 것만으로도 대견.. (잘했어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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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잡스의 key note speech
전 잡스의 key note speech가 보고 배울게 많아 보이더라고요.
간결하면서도 포인트만 딱딱 집어내는 발표.
그리고 간결한 ppt 자료는 만드는 사람한테도 좋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