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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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정도 금연했습니다. 다시 피우기 시작한건 3~4달 정도 되는거 같네요.

프리랜서 si개발하면서 피우게 된거 같네요. 스트레스 해소하기 위해서 피우긴 하는데... 하루에 한갑정도씩 피는거 같습니다.

스트레스 해소라는게 열을 식히기 위한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거 같네요.

담배값도 무지 비싸고... 금연을 해야되긴 되는데 말이죠.

10년 금연한 사람도 피우는걸 보면 금연이 아니라 중단이라는 표현이 맞을거 같네요.

warpdory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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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때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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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때나마 흡연자였는데..

아무리 스트레스를 받아도 담배피우고 싶은 생각은 1 그람만큼도 안 생깁니다.
그렇다고 술 마실 생각도 안 들어요.

대신 ... 저쪽에 있는 마루타 컴퓨터가 불쌍해지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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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가에 햇살을 받으며 석양까지 행복한 여행을...
웃으며 떠나갔던 것처럼 미소를 띠고 돌아와 마침내 평안하기를...
- 엘프의 인사, 드래곤 라자, 이영도

즐겁게 놀아보자.
http://akpil.egloos.com

k2hyun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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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타 컴퓨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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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타 컴퓨터로 무엇을 하면 스트레스가 풀리는지 공유 좀 부탁드립니다. ㅠ_ㅠ

warpdory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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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별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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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것저것 해봅니다.

OS/2 도 깔았다가 ...
어느날은 프비도 깔았다가...
어쩔 땐 BeOS 도 깔았다가 ...

직업이 컴퓨터쪽이 아니다보니 아무래도 이런쪽은 '재미'이지 어떤 일이라는 생각이 안 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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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오리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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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ldp.org/node/95324#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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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ldp.org/node/95324#comment-447965

......
가끔 스트레스로 인해서 담배가 생각나긴 하지만
귀찮아서 담배사러 안갑니다.

그래서 아직까지 잘 버티는 건지도 모르지요. :)

어쨌든 담배를 피우다 안피운다는건
끊임없는 자신과의 싸움같아요.

환골탈태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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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한지 5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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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한지 5년인데 담배 피고 싶은 생각은 전혀 안듭니다.
맘만 먹으면 하루종일 담배냄새 안 맡고 살기도 합니다.
근데 금주는 안되네요.
소주의 도수가 약해진 뒤로부터 "소맥"을 즐겨 마시는 거 보면...
점점 중독이 되어 가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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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다 Hardy로 업그레이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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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동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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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동질감 느껴지는 글을 읽었군요..

저는 3달째 입니다.

담배는 8년
정도

이제는 뭐

끊은게 아쉬워서 안핀다는..ㅎ

laziness, impatience, hubris

不恥下問 - 진정으로 대화를 원하면 겸손하게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말하는 용기가 필요하다.

저는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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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담배를 꼭 끊어야겠다...는 생각은 안들어요.

뭐...사회적인 인식 면에서 이제 담배피면 범죄자(?) 취급을 받긴 하지만...(ㅠㅠ

담배를 끊어야겠다는 압박(?)에 시달린 적도 있었습니다.

근데 그게 저한테는 더 스트레스더군요..ㅎㅎㅎ

걍 정말 필요할 때 끊을래요.

필요할때
1) 여친이 끊으랄때
2) 병 생겼을 때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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