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만에 다시 찾는 O'reilly Open Source Conven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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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부터 미국 포틀랜드에서 열리는 O'reilly Open Source Convention에 참관하기 위해 지금 인천공항에 와 있습니다. 포틀랜드로의 직항이 없어서 일단 시애틀로 가고요... 거기서 이틀 있다가 차량편으로 포틀랜드로 갑니다. 시애틀은 지난 2001년에 전 직장에 있을 때 MS 본사에 파견근무차 약 9개월 정도 머물렀던 곳이라... 7년만에 다시 가게 되어 감회가 매우 새롭습니다.

O'reilly Open Source Convention은 그때도 참석했었는데 역시 7년만이네요. 찾아보니 그때 제가 썼던 글도 두개 있고요. (근데 좀 이상하네요. 글이 왜 익명으로 올라가 있지... -_-;;)

http://kldp.org/node/16534

http://kldp.org/node/16147

그때도 참 재미있었는데... 올해도 재미있는 내용들이 많아 매우 기대가 큽니다. 이곳을 통해 간간히 관련 소식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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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앗.. 잘다녀오세요..(버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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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지 부럽습니다....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요..^.^;

-----새벽녘의 흡혈양파-----

jachin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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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왓! 정말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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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행이 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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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 이제는 학생으로 가장한 백수가 아닌 진짜 백수가 되어야겠다.

권순선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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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에 무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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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에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7년만에 와본 동네인데 예전 모습 그대로이네요. 마이크로소프트 캠퍼스도 그대로이고... 예전에 맛있게 먹던 고기덮밥 집에서 점심을 먹었는데 역시 그대로이네요. 감회가 정말 새롭습니다. 그런데 혼자 뚝 떨어져 있으니 많이 외롭군요. T.T

jachin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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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 고기덮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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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덮밥이라니... 놀랍군요. 시애틀에서 고기덮밥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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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 이제는 학생으로 가장한 백수가 아닌 진짜 백수가 되어야겠다.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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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구경 많이 하시고 많은 것을 얻어오시기를.

그럼 하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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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으로 가자.
그런데 나의 반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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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히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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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요. 많은 걸 얻어다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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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May the force be with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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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다녀오세요 :) 다녀오셔서 좋은얘기도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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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함은 배려의 측면에서 보면 양날의 칼이다.

http://moonju.tistory.com moonjuyoung@gmail.com

ganadist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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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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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부터 25일까지군요

윗쪽 오타와에선 23일부터 26일까지 리눅스 심포지엄 2008 하던거 같던데요.

http://www.linuxsymposium.org/2008/speakers.php?types=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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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탑 프로그래머를 꿈꾸는 임베디드 삽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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