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 꼭 배워야 할 과목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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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좋은 토론 제목으로 명예의 전당에 가려고 합니다 :twisted:
정말 대학에서 꼭 배워야 할 전산 관련 과목이 뭘까요 ?
요즘 자유 게시판에도 학과에서 뭘 배우는 지 이야기도...크게
회자 되고 있구요.
댓글로 한번 커리 큘럼을 만들어 보지요 ^^;;
이 토론이 필요하다는 생각은...
비 전공하신 분들은 이걸 보시고 공부하시면 좋구....
또 학교마다 커리 큘럼이...또 부족한 과목은 서로...
요즘들어 기본기가 많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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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구조
*운영체제
*오토마타
*컴파일러
*프로그래밍언어론
*데이터베이스
이산치구조
확률과 통계
수치해석
*C 프로그래밍
*객체지향프로그래밍
디자인패턴
어셈블리어
시스템프로그래밍( Unix )
*컴퓨터네트워크
컴퓨터구조설계
*컴퓨터구조
*알고리즘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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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는 전공 필수가 되겠습니다...
많이 생각이 안나네요... 학교마다... 커리 큘럼이 다르니까...
서로...공유하면서.... 또 무슨 책이 이 과목에 최고라는
그 정도 까지...한번 토론을 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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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문(한글입니다. 이렇게 말했더니 누가 영작으로 알아 듣더군요)경제기
작문(한글입니다. 이렇게 말했더니 누가 영작으로 알아 듣더군요)
경제기초
법률기초
인간관계
추가로 말하기등이 있습니다.
일하면서 제일 답답한 사람이 말도 못하고 보고서도 못쓰고 구석에서 쳐박혀서 일만 하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되지 마세요.
전공 한두과목 펑크 난다고 대단한일 생기는거 아닙니다.
동감입니다.
동감입니다. 대학에서 전공도 좋지만, 어느정도 교양을 쌓을 수 있는 학문과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 등을 배울 수 있어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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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과목도 좋지만
제가 보기에는 교양과목 안 들었다고 해서 구석에서 처박혀 일만 하는 사람이 된다고 보지 않습니다.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그 사람의 기질 + 사회에서의 경험(그것도 경험할 기회가 주저져야)에 좌우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또한 전문가인 엔지니어들이 비전문가 집단과 서로 의사 소통하기가 어려운 것은
서로간에 배경이 다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발생하는(서로 극복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필연적인 요소라고 보고요.
또한 엔지니어 출신 관리자라도 요즘의 새로운 트랜드를 다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봅니다.
저 같은 경우에 사람을 뽑는다면
당연히 전공공부 열심히 해서 철저하게 기본기가 다져진 사람을 뽑습니다.
특별히 심각한 문제가 있는 정도가 아니라면,
커뮤니케이션이야 가르치면 되는 것이지만 전공은 비싼 시간 들여서 가르칠 수가 없는 성질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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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을 꼭 수업
교양을 꼭 수업 들어야만 배웁니까 -_-;;;
교양같은건 쉬워서 자기절로 책보거나
사실 교양같은건 책안보고도 쉽게 생활에서 배울수 있는데에...
그 시간이면 좀 더 심도있는 공부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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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대학에서 꼭 배워야 할 과목은 ??
우리학교는 저 커리큘럼도 못 가지고있습니다. 갈수록 컴퓨터 과목은 줄어들고 있습니다. 허울 뿐인 전전컴이란 이름으로 말입니다.
저 정도라도 가졌으면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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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전컴 경대 아니신가요?
다 있지 않나요. 디자인패턴빼곤 따로 빠졌다고 보긴 힘들것 같네요.
그리고 저희에겐 컴공도 있잖아요 ㅋ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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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동문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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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과 php 펄등을 공부하고있습니다.
반갑습니다! 리눅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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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dungsil 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
저는 추천하는 과목으로, 교양과목입니다만 ...
철학입문 - 의외로 재밌습니다. 이동네 사람들이 생각하는 패턴이 신선하더군요.
한국근현대사 - 국사책에서 별로 다루어지지 않던, 근현대사들 .. 불과 몇십년전 이야깁니다.
공업수학 - 저는 안들었는데, 들었으면 좋았을걸 .. 하고 후회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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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필수 컴퓨터개론 (Introduction to Computers)
기초필수
컴퓨터개론 (Introduction to Computers)
전기회로 (Electical Circuits)
컴퓨터프로그래밍 (Computer Programming)
전공필수
디지털전자회로 (Digital Electronic Circuits)
이산수학(I) (Discrete Mathematics (I))
기초전기전자실험 (Electrical & Electronic Circuit Lab)
논리설계 (Logic Design)
이산수학(II) (Discrete Mathematics (II))
자료구조 (Data Structures)
논리설계실험 (Logic Design Lab)
운영체제 (Operating Systems)
컴퓨터구조( I ) (Computer Architecture(I))
프로그래밍언어론 (Programming Languages)
컴퓨터공학실험( I ) (Computer Engineering Lab( I ))
컴퓨터공학실험( II ) (Computer Engineering Lab( II ))
컴퓨터응용실험( I ) (Computer Applications Lab( I ))
컴퓨터응응실험( II ) (Computer Applications Lab( II ))
전공선택
고급컴퓨터프로그래밍 (Advanced Computer Programming)
공업수학 (Engineering Mathematics)
어셈블리언어 (Assembly Language)
인터넷 (Internet)
확률론 (Probability Theory)
시스템프로그래밍 (System Programming)
유닉스시스템 (UNIX System)
수치해석 (Numerical Analysis)
컴퓨터그래픽스 (Computer Graphics)
파일구조 (File Structures)
현장실습 (Field Practice)
데이터베이스 (Database)
데이타통신 (Data Communication)
오토마타 (Automata)
컴파일러 (Compiler)
컴퓨터시스템모델링 (Computer System Modeling)
컴퓨터시스템설계 (Computer System Design)
컴퓨터알고리즘 (Computer Algorithms)
산업체초청특강 (Invited Lectures on Industry)
소프트웨어공학 (Software Engineering)
인공지능 (Artificial Intelligence)
컴퓨터구조( II ) (Computer Architecture( II ))
컴퓨터네트워크 (Computer Network)
컴퓨터시뮬레이션 (Computer Simulation)
컴퓨터시각개론 (Introduction to Computer Vision)
VLSI시스템설계 (VLSI System Design)
멀티미디어시스템 (Multimedia System)
병렬처리 (Parallel Processing)
분산데이터베이스 (Distributed Database)
분산처리 (Distributed Processing)
스위칭이론 (Switching Theory)
정보이론 (Information Theory)
인공신경망 (Artificial Neural Networks)
초고속정보통신망 (Highspeed Information Network)
한글처리 (Hangeul Processing)
--
적고 보니 참 많네요.. 저희 학교에서 하는 수업명들 입니다.
참고 : 컴퓨터 시뮬레이션과 초고속정보통신망은 실제 내용은 embedded 에 관한 수업입니다.. ^^;;
빡센 수업으로는
컴퓨터 응용실험(1) 중 하드웨어 분반.. VHDL로 pic을 설계하는데.. 장난 아니였습니다..이것때문에 다른 수업에 지장이 있었으니.. 흑..
컴퓨터 그래픽스.. 3d max로 그리고 open GL로 움직이고.. --;;(참고로 시험문제로 에펠탑도 그려봤습니다. 시험 중에 컴터 2번 죽었음..)
재미 있었던 것은
논리설계실험 : 논리설계로 시계+stopwatch를 만들어 봤었습니다.(지금 하라고 하면 못 할듯.. ㅋㅋ)
알고리즘 : acm icpc처럼 숙제가 나왔죠.. ^^;;
컴퓨터 시뮬레이션 : 텀으로 LDS2000이라는 embedded 장비에 libmad와 qt를 이용해서 mp3 player도 만들어 봤죠..
제가 생각하기에 꼭 들어야하는 과목은 자료구조. 제가 배울때는 두 교수님이 가르쳤는데 한 교수님은 자료구조 자체를 만들어 보는 스타일이였고 한 교수님은 만들어져 있는 자료구조를 응용하는 스타일이 였습니다... 아직 어느 분이 좋은지는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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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때 들으면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과목
제가 대학시절 공부했던 것 중 특별히 프로그래밍, 컨설팅, R&D 등 IT관련 업을 하는데 피가 되고 살이 된 과목들입니다.
통계학
심리학 (특히 인지심리학)
경영학 (특히 조직이론쪽)
인지과학
언어철학
논리학 (특히 수리논리학)
특별히 전산전공에 대해서는 마소 2001년 4월호 프로그램, 프로그래밍, 프로그래머라는 특집기사 중 박스기사를 보시면 전산전공자 혹은 비전공자가 각각 대학 때 어떤 수업을 중요시 하는가 통계 조사 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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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표추가합니다. :twisted:
추가로 국제예절도 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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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te="dudungsil"]작문(한글입니다. 이렇게 말했더니 누가
논외긴 하지만,
이런 부분들은 초중고에서 좀 더 신경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대학에서 배울 수도 있고, 초중고는 대학 진학때문에 바쁘지만.. 요새 대학에 모두 쓸어담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주제로 돌아와서.
컴파일러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저도 아직 수업을 안 들었으면서 추천한다는게 좀 아이러니 하지만.
컴파일러가 전산학의 많은 부분과 관련되어 있는데 비해 선호도가 많이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OS나 네트웍 같은 건 필수 과목으로 생각하면서도 컴파일러는 특이한 과목으로 여기는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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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업수학...문과생도 공업수학까지는 배워야 된다는게 제 생
공업수학...
문과생도 공업수학까지는 배워야 된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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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졸업후 뭘 하느냐에 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대학원 진학해서 이
학부졸업후 뭘 하느냐에 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
대학원 진학해서 이론적으로 나갈려고 하는 경우엔 미적분학, 집합론, 정수론, 선형대수학, 확률론, 통계학 등의 수학과목과 이산수학,자료구조,알고리즘,오토마타,수치해석 등의 이론적인 컴퓨터과목을 많이 듣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취업후 프로그래머로 취업을 하려는 경우엔 이론적인 것 외에 프로그래밍 관련 과목들을 많이듣고 경영관련 기초과목도 들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근데 사실 학부졸업후 그냥 취직해서 프로그래머할려고 하는 경우엔 학기중에 저런 과목들 많이 듣는 것도 좋지만 방학 때 자기가 관심있는 분야 프로젝트를 많이 해보는 게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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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가 딱 맞아 떨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이 링크가 많은 도움
주제가 딱 맞아 떨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이 링크가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 됩니다 :-)
http://www.paulgraham.com/college.html
이분이 추천하신 것은
수학, 쓰기(작문),자연 과학, 현대 문학
등등이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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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때 뭘 배울걸 걱정하는 것도 좋지만, 제발 고등학교때 좀 열심히 해서
대학때 뭘 배울걸 걱정하는 것도 좋지만, 제발 고등학교때 좀 열심히 해서 좋은 대학들 좀 가세요. 3류 울트라 초허접대학에서 생고생하지말고, 그 노력의 반의 반만 고딩때 했으면 얼마나 나중 인생이 편하고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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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네요...일반적으로 만나본 프로그래머 지망생들이나 주위의 친구들
그렇네요...
일반적으로 만나본 프로그래머 지망생들이나 주위의 친구들 보면...
작문이라던지, 비이과적인 과목들은 등한시하고 무조건 내팽겨치기만 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책 열심히 읽겠습니다. :)
P.S. ::
다른 쓰레드에서도 이러시네요?
네이버 뉴스 리플이나 다시면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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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상 돌아가는 꼴을 보아하니"바른생활"을 가르쳐야한다
요즘 세상 돌아가는 꼴을 보아하니
"바른생활"
을 가르쳐야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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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그사람들 모두 국민학교 중학교 시절에 사회, 도덕에서 수 받지
글쎄요, 그사람들 모두 국민학교 중학교 시절에 사회, 도덕에서 수 받지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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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공업수학이 있다는게.. ^^; 신기하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공업수학은 정말 필요없다고 생각하거든요..
개인적으로 퓨리에쪽 빼고는 공수가 도움된게 하나도 없구요..
차라리 통계나 정수론 등이 1000배 도움 많이 된거 같습니다
공수 = 노가다
라는 말 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숙제가 나올때 마다 A4 7~10장 씩 해간 기억이 ㅜ.ㅜ
물론 이것은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다른 공대생은 필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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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작문에 한표.작문의 위력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저도 작문에 한표.
작문의 위력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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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음..
위대한 다익스트라도 수학보다는 작문위주로 학생을 뽑았습니다. 아마도 시대가 지나면서 그런 경향은 점점 커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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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음..
미분 / 적분 / 삼각함수 등이 문과생에게 얼마나 도움이 될런지는 미지수라고 생각되는군요 ;)
차라리 "선형대수" 라면 모를까요 =3=33
공업수학에서 나오는 정도까지는 사실 고등학교에서 마치고 왔어야 할 내용들이라고 생각합니다만...
하튼 공업수학 정도 내용은 공대생에게는 필.수 가 아닐까 싶습니다 :)
그건 CS 관련해서 아닌가요...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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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작문이나 어학 (not English) 따위를 넣어두고 싶지만...
저도 작문이나 어학 (not English) 따위를 넣어두고 싶지만...
CS/CE 로만 한정한다면 저는 컴퓨터 관련학과에서 다음 수업을 듣지 않으면 전공자라고 말할 자격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 자료구조 (조금 더 욕심부리면 알고리즘, 파일처리론)
- 컴퓨터구조
- 네트워크
- 운영체제
- 컴파일러
- 데이터베이스
- 인공지능
다시 말하면 학부용 텍스트수준에서 이정도만 알고 있으면 어디에서든 전산학 전공자라고 불리기에 전혀 부족함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기본적인 코딩능력과 더불어 이정도의 지식만 갖춘다면 어디가서 "기본"이 없다는 이야기를 들을 일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이후 분야에 따라서 CS/EE를 떠나 다음과 같은 내용이 필요한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 공업수학
- 확률론/통계
- 신호처리
- 전자회로
게다가 요즘에는 CS/CE/EE의 분야 구분이 거의 의미가 없는 경우가 많지요. 요즘은 EE 관련학과의 랩들을 들여다보면 반 이상이 CS/CE 의 영역이라고 생각되던 분야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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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음..
과학고 정도의 커리큘럼 (고등수학) 정도만 되면 공업수학 I (미분방정식론)도 고교때 가능합니다. 그런데 자연계 고교에서 치환적분이 수능에 나오지 않는다고 배우지 않는 작금의 세태를 볼때, 1계미방의 완전방정식의 해법조차 가르치기 힘들다고 봅니다.
작년까지 고3이었던
작년까지 고3이었던 학생인데요, 치환적분은 미분과 적분 교과서에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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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자욘 현
마자욘 현 고3이과생인데요. 심화선택미적분에 치환적분법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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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음..
요새는 치환적분이... 고등학교 과정이 아닌가요?
제가 다닐때까지만 해도... 고등학교 때 이미 그정도는 배웠었는데 말이죠 ;)
하튼 요근래 고등학교 정책은 맘에 안듭니다 =3=33
덕분에 커리큘럼들이 다 한학기 두학기씩 밀려나는 걸 보고 있으면 참 안타깝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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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te="MM"]대학때 뭘 배울걸 걱정하는 것도 좋지만, 제발 고등
그래 맞는말야..
그런데...
드라군이 출동하면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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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 라! 군! 아,
드! 라! 군!
아, 간만이군요 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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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8.8, ATI 드라이버의 한계.
- IBM ThinkPad T40p: ATI mobility FireGL 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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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가장 먼저 또는 졸업하기전에 근로기준법을 배워야합니다.
실제 공대 졸업자들이 이런걸 몰라.. 저값 취급 받는게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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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음..
학생들 마다 다를 겁니다.
치환적분은 7차 수학2와 미분과적분에 나오는 것입니다. 다들 배우긴 한데 수능 볼때는 수학1만 보는 이상한 이과생들이 나와서...
대학교에서 이과생에게 수학1만 봐도 입학을 허락해주어서 그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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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주제군요..일단 영어는 필수입니다. 이쪽 계통 특성상 영어
재밌는 주제군요..
일단 영어는 필수입니다. 이쪽 계통 특성상 영어를 잘 할 수록 걸러지지 않은 정보를 직접 습득할 수 있는 기회가 많습니다. 제대로 된 컨퍼런스 같은 거라도 한 번 가 보려면 영어는 유창할 수록 좋습니다.
컴퓨터 과목으론 아래 정도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이산수학
데이터구조
알고리즘
오토마타
컴파일러
디지털(은.. 취향에 따라 정도를 정해서)
OS
네트웍관련
DB
Programming Language 관련
추가로
Software Engineering
AI
는 역시 취향에 따라 선택하시면 될 듯 합니다. SE는 사실 중요하긴 한데, 학교에서 배우는 것 보다 필드에서 배우는 것이 더 낫고, 이 쪽도 좋은 책들이 많이 있으니 직접 공부할 수 있다고 보이네요.
C나, C++, JAVA 등등의 언어들, 도구들은 독학으로도 해결 가능하기 때문에, 대학에서 배우는 것은 좀 더 기본기에 충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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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문 : 어느 분야등 이거 잘하면 밥은 먹고 사는것 같습니다.
작문 : 어느 분야등 이거 잘하면 밥은 먹고 사는것 같습니다.
또 자신을 PR 하는데 가장 효율적인 기술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어 : 못해도 그런데로 살지만 항상 제자리걸음 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어를 잘하면 일단 기회가 많아지는것 같습니다. 해외진출이라든지 좀더 나은 직장을 구하는데도 도움이 되구요.
취업이 아니라 순수 학문을 하더라도 이 두가지는 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학 때 위 두과목을 교양이라고 무시했던걸 10년이 지난 지금 후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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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없어하며 다른 길을 택하는 분을 너무 많이 봤네요.제생각에는 학문
재미없어하며 다른 길을 택하는 분을 너무 많이 봤네요.
제생각에는 학문하는 방법이나 학문의 재미같은 것을 배워야할 것같습니다.
더불어 MM 같은 분을 보면 예의범절도 꼭 배워야할것같습니다.
어떤 좋은 대학에서 그따위로 말하고 다니라고 가르칩디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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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철학에 한표 던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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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주의적 관점이 아닌 역사, 철학, 토론하기, 글 쓰기, 그리고 '네
국수주의적 관점이 아닌 역사, 철학, 토론하기, 글 쓰기, 그리고 '네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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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ㅅ-;;
-ㅅ-; 대략 조금 아니 매우 난감합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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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리ㅡ_-) 이거 아니면 언제 여자랑 같이 聖스런 토
성심리
ㅡ_-) 이거 아니면 언제 여자랑 같이 聖스런 토론을 해보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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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익후. ------------------
어익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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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8.8, ATI 드라이버의 한계.
- IBM ThinkPad T40p: ATI mobility FireGL 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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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생각 정확히 표현하기자신의 생각 정확히 글쓰기윤리이
자신의 생각 정확히 표현하기
자신의 생각 정확히 글쓰기
윤리
이런것들만 우선적으로 배우고 나온다면,
뒤의것들은 노력여하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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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언젠가 마소에 프로그래머가 배워야할 다섯가지 과목이란
글이 있었는데...
그걸 보고 학부때 열심히 듣다보니 부전공이 인정됐던 기억이 나네요.
-자료구조(알고리즘)
-컴파일러
-컴퓨터구조
-데이터베이스
-운영체제
기본과목외에 네트워크관련해서 한 다섯과목 들었었는데...
-컴퓨터 네트워크
-데이터 통신
-네트워크 프로그래밍
-인터넷 공학
-네트워크 특론
(전공도 아닌데 많이도 들었군요^^.)
물론 궁극적인 관심사였던
AI는 정말 들어볼만합니다..ㅎㅎ.
이외에 공학도라면 EE 관련...
신호처리 디지털 신호처리 와 응용분야로 이미지 프로세싱과
음성 신호 같은 과목이 추천할만합니다.
제 생각에 신호와 DSP, 확률 및 불규칙 신호는 필수입니다.
(모든 시스템은 신호로 해석돼기에...)
그리고 전체 시스템의 관점을 가질려면 제어쪽과 시스템 다이나믹
을 해보면 좋다고 생각합니다^^.(전공나오네요 ㅋ)
물론, 이산 수학이나 공업수학은 반드시... 선형대수학도 필수로
(안듣고 있다가 피본기억이...;;;)
교수님에 따라서 복함수론이나 실수론을 들어보라고 권유하시는
분도 계시더군요...(대학원 때 절실히 필요성을 느꼈지만
프로젝트에 치이다 패스;;;;)
물론, EE 관련 공학도의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세계를 이해하는데 제 철학적 바탕이 돼기도 했습니다.
신호란것은...
전자기학이란 과목은 물리적인 관점을 제공하기도 하죠.
궁극적으로 적어도 대학생이라면 꼭 공부해야할
문/이과 공통으로... 학점을 따기위한 과목이아닌
필히 삶에 대한 자세로서 해야 됀다고 생각돼는것은...
역사/철학/경제 입니다.
특히 역사와 사회에 대한관심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대학생이상이라는 지성인들로서 역사의식은 반드시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어떻게 왔고 살았으며 살아가는가...
그것이 없기에 현재 정치가 절망적이지 않나...
한국의 자본가란 사람들이 저렇지 않나 싶습니다.
경제는 언젠가 시간이 나면 꼮 공부해보고 싶더군요...
사회를 읽는 하나의 방법으로서...
points
프로그래머가 알아야 할 것
http://xper.org/wiki/xp/_c7_c1_b7_ce_b1_d7_b7_a1_b8_d3_b0_a1_be_cb_be_c6...
points
운영체제데이타 베이스 개론이런건 꼭 들어야 겠죠.에휴...
운영체제
데이타 베이스 개론
이런건 꼭 들어야 겠죠.
에휴... 전 필수 한 과목 자료구조론을 안 들어서 부 전공으로 인정이 안 되더군요.
ㅡ.ㅡ
지금 생각해보면 천추의 한이 됩니다.
비전공자라는 낙인이 생각보다 오래... 확실하게 지속됩니다.
points
Re: 프로그래머가 알아야 할 것
맥코넬이 지적하고 있듯이 computer science와 software engineering은 많이 다른데
이 글은 software engineering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군요.
대학에서 뭘 배워야 하는지는 자신이 무엇을 할것인가에 따라 선택할 일입니다.
자신이 공부할 분야를 정하고서 최종적인 타겟지식을 얻기 위해 무엇을 공부해야할것인가를
탐구하다보면 각 과목간의 의존관계가 드러나게 되는데 이것을 따라가는것이 좋습니다.
그렇다고 남이 밟아갔던 길을 무시하라는건 아니고.. 자신이 공부할것을 주체적으로
선정해서 나가는것이 중요하다는거죠.
남들이 좋다더라 해서 무조건 그 길을 따르는것은 바보나 하는 짓이고..
남들이 다 인정하고 있는 길을 그냥 무시해버리는건 공부의 효율을 떨어뜨리는 짓입니다.
자신이 공부하고자 하는 분야에 대해 이미 도움이 된다고 인정되고 있는 지식의 목록은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되 자신이 비판적으로 취사선택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points
아래 사항은 꼭 들어야 하지 않았을까.우리말 맞춤법의 이해토론
아래 사항은 꼭 들어야 하지 않았을까.
우리말 맞춤법의 이해
토론의 기초
대화 방법론
학연지연 극복 개론
편견 및 아집 버리기 특강
상상력 강화
points
딱 두개만 꼽으라면자료구조와 컴퓨터구조라고 하겠습니다....3
딱 두개만 꼽으라면
자료구조와 컴퓨터구조라고 하겠습니다....
3개 더 꼽으라면
어셈블리어, C언어, 객체지향언어
몇개 더 뽑아보라면
소프트웨어 공학, 데이터베이스, 운영체제, 네트워크
....
이런 순으로 나가겠지요...
전산이 아닌 과목에서는...
(제대로된=식민사관이 아닌) 교양 한국사 교육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points
이번에 교육부에서 발표했는데, 교양 필수로 '개념원리'라는 과목을 모든
이번에 교육부에서 발표했는데, 교양 필수로 '개념원리'라는 과목을 모든 대학에 의무 개설토록 할 방침이라더군요.
뻥~~~이요.
points
이런, 참 배울게 많군요.
거의 다 나왔다 싶을 정도로 많이 나왔네요.
SoftOn님이 쓰신 과목 리스트는 어디서 많이 본 쿼리큘럼이네요.
세상엔 참 배울게 많은것 같습니다. 평생 공부해야 하려나봐요. :)
points
[b]요가[/b]건강이 최고졈! 앉아만 있음 금방 떵꺼 헐어여~.
요가
건강이 최고졈! 앉아만 있음 금방 떵꺼 헐어여~.~
points
하하 많은 분들이 추천해 주신대로 전공외에도 인생에 도움될만한 것들이 많
하하 많은 분들이 추천해 주신대로 전공외에도 인생에 도움될만한 것들이 많지요.
전 캠핑이나 스키, 골프, 스포츠댄스같은 과목들도 한번 해 볼만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가 들었던 과목중에 전공필수라고 생각될만한 것이..
시스템
자료구조1,2
알고리즘
컴퓨터구조
소프트웨어공학
정말 필수(!)입니다.
대략 졸업한 후배들이 학교에서 배웠던 것은 쓸모가 없는 것만 배웠다고 말할 때는 난감합니다만..
(그래도 시험들은 훨씬 잘치는 후배들이 밉다 ㅜ0ㅜ)
가끔 일로 갈굴때 "넌 이수업 안들었냐?" "거기 나오는 거자나!" 하면서 갈구는데 간혹 인용되는 과목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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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동안 교양만 듣고 휴학한 저로서는 많은 도움이 되는 글이었습니다.
1년 동안 교양만 듣고 휴학한 저로서는 많은 도움이 되는 글이었습니다.
이 글이 가장 와닿네요.
실제로 저희 학교 교수님 중 한분은
'공돌이는 공만 아는 놈이다. 즉, 오직 자기 전공만 아는 자는 다른 전공을 한 자 특히 문과 출신들에게 무시 당하는 것이다. 그러니 철학 수업도 듣고, 문학도 읽고, 신문도 읽으면서 사회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고, 음악회나 전시회등에도 가서 예술을 익혀야지 공학을 하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
라고 하시더군요.
그런 의미에서 필수 일 듯...
근데 computer science와 software engineering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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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te="dudungsil"]작문(한글입니다. 이렇게 말했더니 누가
그래서 제가 대학원엘 들어갔더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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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법학통론 : 세부적인 법까지 알면 좋치만, 기본적인 법모르면 사회생활에서 많이 갑갑한 부분이 많죠.
민법을 기본으로 해서 나머진 자신의 분야와 관련된 법을 알아두면 좋겟지요. 예) 특허법, 형소법, 행정법 등등
2. 경제학원론 : 경제 이거 모르면 뉴스에 경제부분 이해하기 힘듭니다. 뉴스에서 많은 부분이 경제관련임에도 불구하구...
예) 요즘 뉴스에 많이 나오는 콜금리 같은 용어를 알아야 하니까요.
3. 한국사 : 특히 근현대사는 교양인이라면 반드시 알아둬야 할 필수요소죠. 과거를 알아야 현재를 알고 미래가 보입니다.
4. 기타 각 학과에 따른 정공과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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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 개설되진 않겠지만
개념탑재하기....
모 CF에서 나오는 인생 즐기기 등등...
그냥 요즘 동아리 후배들 보면서 그런느낌이 들때도 있고 안들때도있습니다
매해 마다 개성적이라 ;;;
저두 잘 못하는 분야지만 그냥 그냥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례로 올해 취업설명회하는 장소 옆 강의실에서 수업듣다가 대박난적이 있어서 ㅡㅡ;
의자모자른다고 수업하는 강의실 들어와서 앞에서부터 의자 가저가시는..... 다시 가져다 놓지도 않을꺼면서.. 그후로 약 2주정도 심각한 좌석 부족현상을 격었습니다.. ㅡㅡ 그의자 다어디서 떠돌길래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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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te="dongdm"][quote="NN"]맥코넬이 지적하고 있듯
맥코넬이라는 사람이 뭐라고 지적했는지도 읽어본 적이 없고 ‘computer’ science와 ‘software’ engineering의 차이에 대해서도 설명해드릴 자신이 없습니다만, 조금 더 일반화된 의미로서 science와 engineering의 차이에 대해서는 학부 때 어떤 교수님께서 간결 명료하게 설명해주신 적이 있습니다:
- science: 무한한 시간과 무한한 자원을 가정하고 궁극의 정답을 끝없이 추구하는 학문
- engineering: 현실적으로 타당한 만큼의 유한한 시간과 자원만을 가지고 찾아낼 수 있는 최선의 해결책을 찾는 학문
위와 같이 설명하는 것만이 능사도 아닐 것이고 세상에는 달리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일단 저로서는 명쾌하게 납득할 수 있는 설명이었을 뿐더러 그 후로 지금까지 두 학문의 본질을 보다 더 잘 설명한 경우를 보지 못했습니다. :)[/]points
과학과 공학..
저도
컴퓨터 과학과 공학의 차이를 잘 모르겠네요.. 커리큘럼도 비슷한거 같고..
그래도 생각해 보자면..
RSA 알고리즘을 만드는건 과학이고
RSA 알고리즘의 계산을 빠르게 하는 방법을 찾는건 공학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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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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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과학과 공학..
RSA 알고리즘이 안전하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은 과학이고
RSA 알고리즘을 산업이나 생활에 응용하는 것이 공학이라고 생각됩니다.
커리큘럼이 비슷한 이유는 아마도 대상이 같기 때문이겠죠.
화학/화공, 생물학/생명공학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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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te="punkbug"]개념.[/quote]에 몰표~ /ㅡ
에 몰표~ /ㅡ_-)/ ~[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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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마다 배우는 과목이 비슷하네요 ㅡㅡㅋ.당연할 수 밖에 없을까?
학교마다 배우는 과목이 비슷하네요 ㅡㅡㅋ.
당연할 수 밖에 없을까? ^^;;;
SoftOn 님의 글을 읽다가느낀건데, 각 학교에서 (뭐 학교 이름은 공개할 필요가 없고) 여기에 나열된 과목별로 MidTerm / Term Project 로 어떤 과제들이 나왔었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어느 정도 배웠는지 궁금도 하고, 다른 분들은 어느 정도 배워서 나오는지 궁금도 하고~~ 알송 달송~
제 경우는
자료구조 (Data Structures) // AVL 트리, 2-4 Tree 구현 정도.
프로그래밍언어론 (Programming Languages) // 이건 학교마다 워낙 차이가 있겠지만, 교수님이 (초)간단한 language 를 정의해 주시고 렉서와 파서가 제공된 상태에서 type check 와 execute 하는 부분을 구현하는 정도. 그리고 ML 이라는 언어로 만들었었습니다.
시스템프로그래밍 (System Programming) // Unix 기반에서 간단한 쉘 만드는 정도. 요구사항은 별로 많지 않았는데, 2단 파이프가 가능하도록 했어야 했던 기억이 ㅡㅡㅋ
컴파일러 (Compiler) // 지금 듣고 있는 중인데, 이것도 간단한 컴파일러를 하나 만들것 같네요.
소프트웨어공학 (Software Engineering) // 학교에서 사용하는 학생 정보 시스템을 대상으로 몇가지 기능을 추가해서 시스템을 설계하는 정도까지(구현은 제외) 해봤지만 역시 미미한 수준.
정보 검색론 (Information Search ? ) // 예년 까지는 파일 기반의 간단한 검색 엔진을 만들어 봤다는데 올해는 실습이 아예 없다는군요 ㄱ-
나머지 과목들은
전기회로 (Electical Circuits)
논리설계 (Logic Design)
운영체제 (Operating Systems)
이산수학(I) (Discrete Mathematics (I))
컴퓨터구조( I ) (Computer Architecture(I))
공업수학 (Engineering Mathematics)
확률과 통계론 (Probability & Statistics)
컴퓨터그래픽스 (Computer Graphics)
파일구조 (File Structures)
데이터베이스 (Database)
데이타통신 (Data Communication)
오토마타 (Automata)
컴퓨터알고리즘 (Computer Algorithms)
컴퓨터네트워크 (Computer Network)
를 들어봤긴 하지만, 실습은 전혀 없이 이론만 잔뜩 배웠던 기억이!!
p.s 적고 보니 너무 대강 대강 적어서 내용이 잘 전달 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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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 프로젝트라.
DS : C++로 스택, 큐, BST를 만들었지만 고급 자료구조는 별로.
System Programming : posix에서 돌아가는 p2p 만들었습니다. UI는 엄청 구렸... ㄱ-
이산구조 : 프로젝트 없었습니다.
운영체제 : Nachos로 thread 시스템, 시스템 콜, Virtual Memory 만들었습니다. 추석 일정이 절묘하게 잘 맞아떨어져서 File System은 안했지요.
마이크로프로세서 및 실험 : MPC850이라는 교육용 보드로 Flash 에 저장/불러오는 거랑 step motor 구동하는거랑 그 외에 다양하게 했습니다. Device Driver랑 그거 사용하는 유저 프로그램 제작입니다.
네트웍 : User Mode에서 돌아가는 TCP/IP 시뮬레이터로 TCP 구현했습니다. ( 이거 상당히 힘들더군요.. OTL ) 이거 들은 학기에 대판 망해서 결국 완성 못했습니다. ㄱ-
SE개론 : 스펙 만들고 스펙 보고 결점 찾고 스펙이랑 다르게 제작된 프로그램 버그 수정하고 했습니다.
DB : 이건 2번 들었는데 ( 후우.. _-)y~~ ) 첫번째는 B+Tree 구현, XPath 일부 구현을 했고 ( 물론 저 2개를 째서 다시 듣고 있습니다. ㅡ.ㅡ ) 지금은 Oracle에서 ESQL/C, PL/SQL, JDBC 등등 써서 프로그램 제작하고 있습니다. JDBC 쓸 때는 GUI를 요구해서 배보다 배꼽이 더 컸죠. 덕분에 SWT 써본다고 꽤나 삽을 떴습니다.
컴퓨터 구조 : 프로젝트 없었습니다.
알고리즘 : 자유 프로젝트 하나. 아직 주제 찾고 있습니다. ㅜㅜ
오토마타 : 한글 입력 오토마타 구현했고 Regular Expression 입력받아 minimal-DFA 구현해야 합니다.
프로그래밍 언어 : 저 들을때부터 프로젝트가 없더군요. 예전에 마광근( 본명은 이광근 이십니다. ) 교수님 수업때는 nML로 여러가지를 했다고 전해집니다.
대충 이렇네요.
points
여자친구 만들기 8) 업무에 시달리고 일의 특성(?)상
여자친구 만들기 8)
업무에 시달리고
일의 특성(?)상 주위에 여자분들이 없는 관계로
대학다니실때 ... :twis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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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들었던 과목들 중 프로젝트(프로그래밍 과제?)가 있었던 것들은...
제가 들었던 과목들 중 프로젝트(프로그래밍 과제?)가 있었던 것들은...
컴퓨터 공학 전공으로 들은 것들 중에서는...
자료구조:
링크드리스트를 이용한 sparse matrix
스택, 큐(배열을 사용한 것과 리스트를 사용한 것)
binary search tree
2-3 tree
graph (지하철 최단경로 검색)
컴구조:
간단한 명령어셋으로 간단한 프로그램 작성(뭐 하는 프로그램인지는 기억이 잘 안나네요 :P)
single cycle 로 돌아가는 cpu